대전 대덕구는 오는 3월 28일 시작으로 10월 19일까지 회덕향교에 스토리텔러를 상시 배치해 문화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소년들의 학교 밖 다양한 체험활동에 대한 요구가 증가됨에 따라 회덕향교에 스토리텔러를 배치해 회덕향교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전통놀이 및 의상체험과 페이퍼토이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향교로의 발길을 이끌 예정이다.
정여택 평생학습원장은 “회덕향교 1일 체험교실에 다녀간 아이들이 1일 체험에 그치지 않고 가족들과 재방문을 통해 문화체험 뿐만 아니라 자연에 대해 배우고 지역의 문화재를 알아가는 좋은 기회를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추석연휴(9월 13일~18일)를 제외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 회덕향교를 방문하면 문화해설은 물론 다양한 체험까지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평생학습원(042-608-6493)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 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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