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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충남지역본부는 3월 24일(목) 새벽 5시에 대전농산물공판장을 방문하여 농산물 경매현장을 체험했다.
충남농산물 판매사업 활성화 추진계획의 일환으로 추진한 이 날 현장견학에는 농협 충남지역본부 직원 30명이 참여하여 농산물 경매현장 관람 및 유통현장의 애로사항 청취, 농산물 유통 활성화 방안 토론 등의 시간을 가졌다.
농협대전공판장은 연간 농산물 14만톤, 2200억원을 취급하는 중부권 최대의 공판장으로 전국 도매시장 법인 83개(가락시장 6개법인 포함) 중 7위의 실적을 거양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전국 도매시장법인 평가 및 정가수의매매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유찬형 농협 충남지역본부장은 “힘든 새벽 시간에 근무하는 농산물공판장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격려를 하고 대전공판이 충남농산물의 유통 활성화와 농가실익제고에 더 큰 역할을 당부했다.
서 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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