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평생학습관은 오는 6월 24일까지 대전평생학습관 내 정명희미술관에서 ‘멘토링展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번 전시는 정명희미술관에서 다섯번째로 개최되는 멘토링전으로, 대전미술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던 서양화와 판화계 원로작가 세분의 작품과 그들의 작품에 영향을 받은 후배 및 제자 여섯분의 작품을 전시한다.
‘멘토링展Ⅴ’는 지역사회 선후배 작가들의 주옥같은 작품을 전시함으로써 대전 서양화 및 판화계의 위상을 진작시키며, 창작활동의 근간이 멘토와 멘티 간의 생생한 교감에서 나옴을 알리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대전시민과 학생들이 서정적이며 자연스런 서양화부터 섬세하며 치밀한 판화작품까지 다양한 작가의 세계를 느끼며, 생동하는 봄의 기운을 즐길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전시 등 문의사항은 대전평생학습관 관리과 전화(042-220-0514), 홈페이지(http://www.dllc.or.kr), 직접방문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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