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4월 4일(월)부터 6월 27일(월)까지 각급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기록관리·정보공개 교육(초등학교 14교, 중학교 7교, 유치원 1원 총22개교)을 실시한다.
이 번 교육은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가 각급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주로 교사 등 기록관리 및 정보공개 교육 기회가 많지 않은 교직원을 대상으로 기록물의 효율적인 관리방법과 정보공개제도 교육을 통해 투명한 교육행정 구현과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제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실무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이만복 운영지원과장은 “체계적인 기록관리를 위해서는 기관별 업무담당자 뿐만 아니라 전 직원의 기록관리 마인드 제고가 필요하므로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교육행정서비스의 기반인 찾아가는 기록관리, 정보공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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