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가 민선 6기 서구의 역점시책 중 하나인 ‘일자리로 행복한 서구 만들기’에 매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동일자리 상담소’를 운영하기로 해 눈길을 끈다.
오는 4월 7일부터 10월 20일까지 직업상담사 2명이 대전도시철도 시청역과 용문역으로 직접 찾아가는 ‘이동일자리 상담소’는 매월 첫째‧셋째 목요일 오후(14시~17시) 시간을 통해 운영될 예정이다.
서구는 구청 방문이 어려운 구직자를 직접 찾아가 구인정보를 제공하고, 직업상담과 이력서 지원까지 One-Stop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좋은 일자리 제공으로 주민들이 행복하고 편안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관내 강소업체와 일반사업체의 구인난 해소를 위해서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서 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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