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설公, 오리 이원익 선생의 청렴정신 배워

서 정 기자l승인2016.04.07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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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설관리공단은 6일 바람직한 공직자상 정립을 위해 직원 34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광명시 오리 이원익 선생의 사적지(충현박물관)에서 ‘청렴사적지 탐방’을 시행했다.

이번 탐방은 오리 이원익 선생의 청렴정신을 배우는 시간과 인문학 강의, 서예 체험, 충현박물관 답사 등 청렴의 의미를 다시 새길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으로 채워졌다.

탐방에 참석한 공단 직원은 “인문학 소양 강좌 뿐만 아니라 서예캘리그라피 체험 활동 등 다양한 종류의 청렴교육이라 새로웠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공단 김근종 이사장은 “모니터 속의 청렴이 아닌 자연 속 청렴사적지에서 청렴의 정신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다는 점에 중점을 두어 탐방을 3년 째 운영 중에 있다.”고 말했다.

공단은 2016년 청렴도 향상 시책으로 '청렴교육 사적지 탐방', '1부서 1 청렴과제', '행동강령 문자 알리미'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청렴한 경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서 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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