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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는 오는 15일까지 식품안전을 통한 구민 건강증진을 위해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중 신규업소 30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구는 1개반 2명으로 점검반을 편성하고 지난해 하반기 영업개시한 건강기능식품 일반판매업 29개소와 유통전문판매업 1개소 등 30개소를 대상으로 점검활동과 함께 이행해야 할 사항에 대한 안내도 실시할 예정이다.
중점 점검사항으로는 거래명세 내역 등 제품 거래현황에 대한 2년간 보관여부, 허위·과대광고 여부 및 문제가 발생된 제품에 대한 회수 기록의 적정 보관여부 등이다.
구 관계자는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되 중요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조치를 취해 안전한 먹거리가 주민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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