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학생교육문화원 부설 산성도서관은 자유학기제 연계 ‘상반기 꿈이음 진로 특강’ 에 참여할 6개 중학교를 4월 1일(금) 선정․발표하고 4월 12일(화) 버드내 중학교에서 방송 작가 최재영씨의 전문가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삼시세끼’, ‘꽃보다 할배’ 등의 메인 예능 작가인 최재영 교수 특강은 버드내 중 학교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강당에서 오후 2시부터 80분간 진행 되며, ‘예능 작가의 삶과 비전’이라는 주제로 방송 작가가 되기 위한 준비 전략부터 방송 작가의 비전 등 학생들에게 구체적인 꿈 실천 방안을 강의해 줄 것이다.
상반기 ‘꿈이음 진로 특강’은 전문가 특강 2회, 진로체험 프로그램 4회로 진행 되며 5월 19일(목) 동대전중학교에서 이미도(외화번역가)씨 특강을,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6월 2일(목) 갈마중학교, 6월 9일(목) 갑천중학교, 6월 16일(목) 탄방중학교, 6월 23일(목) 송강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산성도서관에서 운영 될 예정이다.
산성도서관 관계자는 “2016년도 신규사업인 꿈이음 진로 특강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았고 자유학기제가 대다수 시행되는 2학기에는 특강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생․교사의 현장 의견 수렴 및 설문 조사 실시 등의 다양한 방안 모색으로 안정적인 사업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서 정 기자 sttno1@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