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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구문화원의 꿈다락토요문화학교 ‘단재를 찾아라’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 4월 16일 시작한다.
이번 꿈다락토요문화학교는 지역문화를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창의인성함양에 주안점을 갖는다. 근대문화유산으로 주목받고 있는 대전의 요즈음 지역의 대표인물 단재 신채호 선생의 업적과 역사의식을 찾아 초등학교 4-6학년과 중학교 1-3학년 두반으로 나누어 이루어지며, 평소 관심있지만 할 수 없거나 찾지 못하였던 연극이라는 매개체와 스마트폰을 이용한 다큐영상 촬영, 편집, 제작등 아동과 청소년세대의 관심과 흥미유발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참여문의는 대전중구문화원(042-256-3684) 으로 하면된다.
서 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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