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 박사', 서 민 교수 강연회 연다

16일 오후 4시 용운도서관에서 개최 미디어대전l승인2016.04.14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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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생충 박사 서 민 교수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기생충 박사’로 유명한 서 민 교수를 초청해 ‘삶을 바꾼 쓰기의 힘! 서민적 글쓰기’란 주제로 유쾌한 글쓰기 비법! 강연회를 오는 16일 오후 4시 용운도서관 시청각실에서 개최한다.

서 민 교수는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기생충학과 교수이자 칼럼니스트로 단행본, 신문, 인터넷 블로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저술활동은 물론이고 기관, 학교, 방송 등에서 다수의 강연회에 참여한 바 있으며, 저서로는 ‘서민적 글쓰기’, ‘노빈손과 위험한 기생충 연구소’ 등이 있다.

서 교수는 이번 강연회를 통해 글쓰기 훈련을 위해 쏟아 부은 10여 년 간의 지독한 노력을 바탕으로 터득한 자신만의 글쓰기 비법에 관해 참석자들에게 진솔하게 들려줄 예정이다.

강연회 관련 자세한 사항은 용운도서관(☎ 042-259-7025)에 문의하면 된다.

조영순 동구 평생학습원장은 “서 민 교수와의 만남으로 글쓰기가 막막하고 두렵게 느껴지는 사람들도 누구나 노력하면 글쓰기를 통해 자신을 발견하고 표현할 수 있음을 깨닫는 계기와 함께 자신감을 갖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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