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단위계획 현장방문 맞춤서비스 실시

미디어대전l승인2016.04.18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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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는 지구단위계획의 수요증대와 보편화 추세에 맞추어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주민과의 소통으로 풀어가는 ‘지구단위계획 현장방문 맞춤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4월∼9월까지 택지개발과 도시개발사업 등으로 완료되어 10년이 경과된 노은2지구 등 20개소와 개발제한구역 집단취락 우선해제지역 동구 40개소, 중구 7개소, 서구 25개소, 유성구 56개소, 대덕구 17개소 등 145개소를 대상으로 현장을 직접 방문 조사하여 각종 인·허가 상담 등 시민의 이해증진 및 긍금증 해소는 물론 각종 불편·애로사항 등 의견을 수렴하는 민·관 협치 행정으로 불합리한 시설 및 숨어있는 규제를 적극 발굴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현장방문 서비스 실시 관련 시민들의 적극적인 이해와 참여를 바란다며 금번 발굴되는 불합리한 시설 등 규제사항에 대하여는 금년 중에 과감히 재정비하여 시민불편사항을 해결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에도 불합리한 지구단위계획 등에 대하여 현장방문 및 의견수렴으로 11건을 정비하여 생활불편사항을 해결함에 따라 찾아가는 지구단위계획 현장 방문 서비스는 해당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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