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는 19일 오전, 갈마동 숭어리샘네거리일원에서 ‘서구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전민규) 회원 40여명과 함께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장종태 서구청장도 함께했으며 대로변, 인도, 주택가 등지에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을 격려하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서구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1995년 4월에 창립하여 현재 67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월 환경정화 활동과 야생동물 보호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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