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는 오는 23일 제1기 ‘통(通)통(通)한 예술감상교실’을 개강한다.
이번 사업은 '2016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공모사업에 선정돼 관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생을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총 4기에 걸쳐 대덕구 평생학습원에서 진행된다.
특히 ‘통(通)통(通)한 예술감상교실’은 또래 친구들, 가족과 함께 문화예술을 직접 체험하고 배우며 이를 바탕으로 의미있는 예술감상까지 전액 무료로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연극, 영화, 뮤지컬, 퍼포먼스 등 다양한 분야로 나누어 펼쳐진다.
정여택 평생학습원장은 “이번 토요문화예술학교 운영을 통해 매주 토요일 지역의 아동,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감수성을 높이고 재능을 키워 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 정 기자 sttno1@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