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는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조기정착을 위해 2016년 ‘다문화가족 바리스타 양성교육’을 추진한다.
서구는 올해 처음으로 다문화가족 대상의 취업훈련 과정을 개설한 것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는 다문화가족의 일자리 지원에 힘쓴다는 방침이다.
이번 교육은 교육생 전원의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다문화가족 20명을 대상으로 오는 5월 3일부터 주 3회 과정으로 6월 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교육비는 전액 서구에서 지원한다.
참여 희망자는 4월 29일까지 서구 일자리경제정책실(042-611-8815)로 문의하면 된다.
서 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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