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는 대전광역치매센터와 함께 오는 4월 30일(토) 오전 8시 50분 엑스포시민광장에서‘2016 치매극복 걷기대회’개최한다고 밝혔다.
2016 치매극복걷기대회는 치매예방에 좋은‘걷기’를 실천하며, 치매극복을 기원하는 대국민행사로 전국 13개 시도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보건복지부, 대전광역시, 중앙치매센터가 주최하고 대전광역치매센터가 주관하며, 경찰청, 충남대학교병원, 조선일보가 후원하는 이번행사는 치매환자와 가족을 포함한 시민 약 2000여명과 함께‘전국에서 치매로부터 가장 먼저 자유로워지는 도시, 대전’을 만들기 위한 힘찬 행진의 물결을 이룰 것으로 예상한다.
이번행사는‘치매를 예방하는 25가지 습관’라는 주제로 치매공감페스티벌과 더불어 ▲오전8시30분부터 등록 ▲9시부터 개회식 및 3~4㎞ 구간 걷기 행사 ▲10시40분부터 부대행사 및 경품추첨 등 14시경에 종료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치매극복 걷기대회 행사를 통해 치매극복을 위한 범국민적 공감대 형성 및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을 향상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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