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회인선 벚꽃길 현장 방문 |
대전광역시 동구의회(의장 유택호)는 제219회 임시회 회기 중인 04월 27일부터 28일까지 2일간 구에서 관광 명소화를 조성하고 있는 '대청호 오백리길' 등 8개소의 관내 주요 사업현장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계획을 청취하는 등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1일차 27일(수) 오전에는 경부고속철도변 지하차도 중 아직 완공되지 않은 인동, 정동지역 사업장을 방문해 사업추진 진행상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어서 동구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 우리지역 어르신의 복지 운영 상황을 확인 점검했다.
또한, 지난해 말 완공된 주민들의 쉼터 현장인 신흥동 문화공원을 방문, 주민들의 이용에 불편한 점이 없나 직접 확인하는 등 주민의 소리를 직접 청취하는, 현장감 있는 의정활동을 추진했다.
| ▲ 대청호 오백리길 현장 방문 |
2일차에는 대청호 유역 활성화를 위해 관광 명소화를 추진하고 있는 회인선 벚꽃 길을 포함한 대청호 오백리길을 방문, 5개 구간 중 4구간을 직접 걸어보며 우리지역 관광시장 수요의 잠재력을 확인하고 향후 사업 발굴계획 등을 청취했다.
한편, 제219회 임시회는 29일 제4차 본회의를 통해 상임위원회에서 논의된 안건들을 의결하고, 10일간의 회기를 폐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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