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의 주인공은 '블루블루'

그림축제 공지사항 박기성 기자l승인2015.06.24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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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운의 주인공을 추첨하는 유병호 화백.

# 미디어대전 창간기념 ‘제 1회 그림축제’ 세 번째 행운의 주인공은 아이디 ‘블루블루’로 
결정됐습니다.

유병호 화백은 24일 오후, 자신이 부원장으로 근무하는 대전중구문화원에서 그림축제에 응모한 12명 가운데 추첨을 통해 아이디 ‘블루블루’를 행운의 주인공으로 선정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미디어대전 박기성 기자(010-5455-431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미디어 대전은 그림축제 네 번째 참가자인 가국현 작가의 작품세계와 기증 작품을 29일 보도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꽃이나 과일 등 정물과 풍경 위주의 작품을 선보여 온 가국현 작가가 새롭게 변신을 시도한, 사발 그림을 이번 그림축제에 기증했습니다.
모쪼록 많은 참여 당부드립니다.

‘즐거운 참여 속에 그림축제 행운, 차지하세요!’

▲ 유병호 화백.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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