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마케팅공사는 대전광역시, 한국관광공사 대전지사와 함께 봄 여행주간(5.1~5.14)만의 특별한 대전지역 대표 여행 프로그램 ‘대전 골목여행’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여행주간에는 특히 가족단위의 체험형 여행으로 바뀌고 있는 국내여행 트렌드에 발맞춰 대전지역의 고유한 이야기와 숨겨진 매력을 여행을 통해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대전 골목여행’은 대전 원도심을 무대로 지역 전문가의 해설을 들으며 대전의 멋과 맛을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영화 ‘변호인’의 촬영지로 유명한 옛 충남도청 등 원도심 일대 근대문화유적 투어, 골목길 작은 공방체험, 수제 초콜렛 만들기 체험, 원도심 맛투어 등을 단돈 15000원에 즐길 수 있다.
또한 손으로 직접 만들고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미각으로 느끼면서 대전에서 나만의 여행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는 ‘대전 골목여행’은 평일과 주말에 나누어 진행되며 사전예약 방식으로 진행된다.
여행주간 프로그램과 이벤트, 할인, 여행정보 등 상세한 내용은 여행주간 공식 누리집(http://spring.visit.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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