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는 10일 중리행복길 일원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놀이시설 및 공연·행사장 이용 등 안전사고예방 홍보를 위해 제242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대덕구 녹색어머니회, 모범우전자회대덕구지회, 대덕구 제향군인회 여성회, 중리동 자생단체 등 70여명이 참여하여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가족단위 나들이가 활발한 시기인 만큼 안전사고예방 홍보를 적극 실시하고, 기온상승에 따른 식중독예방 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이날 중리행복길을 찾은 주민들에게 안전사고예방 홍보물 ▲ 어린이 교통안전 ▲ 놀이시설 이용 안전안내 ▲ 공연·행사장 관람 안전안내)을 나누어 주며 홍보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각종 안전사고는 언제 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깊이 인식하고, 구민 모두가 안전 불감증 해소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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