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구은 ‘201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다중밀집시설 대형화재에 따른 실행기반훈련 대비하여 사전 전체회의를 지난 11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실시했다.
박현대 안전도시국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는 재난대응 13개 유관기관과 관련부서가 참석하여 가상의 재난대응 상황에 대한 유관 기관과 부서별 임무와 역할, 단계별 조치사항, 협업기능과 예상치 못한 재난대응 조치에 대한 문제점과개선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박현대 안전도시국장은 “오늘 사전점검회의로 우리가 언제 있을지 모르는 재난상황에 대비하여 재난 대응능력을 제고하고, 앞으로 있을 안전한국훈련에도 철저하게 대비해 주기 바란다”며 당부했다.
이번 ‘2016년 안전한국훈련’은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실시되며 이 기간 동안 공무원 비상소집훈련, 민방공대피훈련, 다중밀집시설 대형화재 재난대응훈련, 어르신 화재 시 안전하게 대피하세요, 대학생 소소심 훈련, 여기는 비상대피소 인증샷 릴레이 체험 훈련이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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