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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우, 사색의 시간, 45.0 x 53.0cm, Oil on Canvas, 2016 |
오원화랑(관장 김진원) 기획초대전인 ‘2016 대전의 기수전’이 5월 16일부터 21일까지 오원화랑에서 펼쳐진다.
25명의 지역작가들이 참여하는 ‘2016 대전의 기수전’은 젊은 작가들만의 세련된 시선으로 바라보는 섬세한 표현력과 소재의 다양성을 살린 작품들을 접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우리지역 미술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박대규 작 '낚시드리우니 고기 아니무는구나', 안현준 작 '치즈~~~', 이상욱 작 '산수-기억55', 이종우 작 '사색의 시간', 한수희 작 'No 43. 438' 등 색채와 개성이 독특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전시와 관련, 김진원 관장은 “우리 지역 미술을 이끌어 나갈 젊은 작가들의 열정을 담아냈다”며 “젊은 작가들이 더욱 정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고자 기획된 기수전이 어느덧 10년을 맞이했다”고 말했다.
전시문의는 오원화랑(대전시 서구 둔산 중로 78번길 36 청우빌딩) 전화 (042)489-8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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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수희, No 43. 438, 90.9 x 72.7 cm, Acrylic on canvas, 2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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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현준, 치즈~~~, 60.0 x 30.0 x 20.0cm, terraz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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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욱, 산수-기업 55, 41.0 x 33.5cm, 한지에 수묵담채, 2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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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대규, 낚시드리우니 고기아니무는구나, 45.0 x 78.0cm, 혼합재료 |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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