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산재협의회 박응용 위원장,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등재돼 화제

박기성 기자l승인2018.01.05 09:0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한국타이어산재협의회 박응용 위원장

한국타이어산재협의회 박응용 위원장이 세계 3대 인명사전인 2018 마르퀴즈 후즈후 in the world에 이름이 올라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인물이 된 박응용 위원장은 한국타이어 해고 근로자다.

한국타이어산재협의회를 조직, 한국타이어 근로자 집단사망과 관련해 원인 규명 및 피해자 보상문제 해결을 위해 활동해오고 있다.

박응용 위원장의 경우 본인 역시 한국타이어 근무시 후유증으로 질병에 시달리고 있는 입장이다.

최근에는 한국타이어 근로자 사망과 관련된 법정싸움에 나서는 유족들의 소송자금 모금운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한국타이어측이 사망 근로자 유족이 제기한 소송의 1심 판결에 패소하면서 이에 불복해 법무법인 김앤장을 소송대리인으로 선정하자 상대 유족의 소송 자금 모금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실정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기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