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정성욱 제 23대 대전상공회의소 신임회장(사진 좌)과 박희원 현 회장. |
대전상공회의소(회장 박희원) 제 23대 회장에 정성욱 (주)금성백조주택 회장이 당선됐다.
대전상공회의소는 12일(월) 오전 대전아드리아호텔에서 임시의원총회를 개최, 정 회장을 23대 대전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임시의원총회에는 제 23대 의원 및 특별의원 등 108명이 선거에 참여, 투표한 결과 정성욱 회장 61표, (주)신우산업 최상권 회장 47표를 획득, 정성욱 회장이 당선됐다. 정성욱 신임회장은 당선 인사에서 "소통하고 화합하는 대전상의를 이루겠다"고 밝혔다. 정 신임회장의 임기는 3년이다.
이날 임시의원총회에서는 유재욱(오성철강)·정태희(삼진정밀)·이인영(한온시스템)·이승찬(계룡건설산업)·정상희(삼주외식산업)·성열구(대청엔지니어링) 대표이사 등 6인을 부회장으로 선임하는 한편, 감사 2인, 상임의원 25인 등 33명의 의원들을 제23대 임원으로 선출했다. 박희원 제22대 회장을 명예회장으로 선임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