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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 화면.(사진=YTN 캡처) |
지난 5월 4일(월) 서울 관악구의 코인노래방을 다녀온 뒤 16일(토)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대전시 44번 확진자의 접촉자들에 대한 검체 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유성구보건소에 따르면 16일(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충남대 여학생과 접촉했던 부모 및 학교 관계자 등 15명에 대한 검체 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들 15명은 2주간 자가 격리 중이다.
최근 이태원 클럽發 코로나19 충청권 첫 확진자가 지난 13일(수) 공주에서 발생한 후 3일 만에 관악구 코인노래방을 다녀온 충남대 여학생이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방역당국은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에 대해 바짝 긴장했으나 접촉자 모두 음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안도하는 분위기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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