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자료=충남도) |
서산에서 20일(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코로나19 충남145번.서산9번 확진자는 29세의 여성으로 이날 검체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전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삼성서울병원 간호사의 친구로, 지난 9일과 10일 이 간호사와 서울에서 만난 것으로 방역당국은 확인했다.
이 여성 확진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산태안지부에 근무하며 천안의료원 음압실 입원 조치됐됐다.
방역당국은 이 여성 확진자에 대해 역학조사 중이다. 방역당국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산태안지사 우선 조치에 들어가 근무자 60명에 대해서도 임시 자가격리 조치 및 검사 진행(검사중 41, 검사예정 19) 중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