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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대전시) |
대전시에서 19일(금) 오후 '코로나19' 대전71번과 대전72번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71번 확진자는 중구 선화동에 거주하는 60대 남성으로 대전61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드러났으며 대전72번 확진자는 서구 둔산동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으로 49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모두 자가격리중 증상이 발현돼 19일 선별진료소를 방문,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됐다.
이에 따라 대전시에서는 총72명(해외입국자 15명 포함)의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특히 지난 15일부터 이날까지 5일 동안 무려 26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지역민들의 우려감을 높여가고 있다.
한편, 대전시는 65번 확진자가 근무한 열매노인요양원(복수동) 관련 접촉자 직원 및 입원환자 107명 중 우선 직원 48명은 음성판정 받았으며, 나머지 입원환자 등은 검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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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대전시) |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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