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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합뉴스TV 캡처) |
충남 공주 푸르메요양병원에서 지난 23일(월)과 24일(화) 15명의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발생한데 이어 26일(목) 또 4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26일 충남도에 따르면 코로나19 충남834번.공주27번~충남837번.공주30번까지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것이다.
확진자 4명 가운데는 60대 간병인 1명을 비롯해 60대, 80대, 90대 환자 3명이다.
공주 푸르메요양병원에서는 지난 23일 세종시에 거주하는 이 요양병원 40대 간호사가 세종88번 확진 판정을 받은데 이어 간호조무사, 간병인, 환자 등 모두 1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었다.
이번에 4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아 공주 푸르메요양병원에서는 총19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현재 이 요양병원은 코호트격리 중인 상태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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