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유성구청 청사 전경. |
대전 유성구청 간부 공무원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구청이 10일(목) 하루 종일 어수한 가운데 유성구보건소가 구청 내에 선별진료소를 설치, 본청과 의회 직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수검사에서 전원 음성 판정이 나온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유성구청은 이날 직원들을 대상으로 오전 중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하는 한편 이날 24시까지 구청 건물을 임시 폐쇄조치했다.
이날 직원들의 코로나19 검사에는 총 880명의 직원이 검사를 받은 것으로 나나났다.
880명의 전수검사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과 간부급 공무원 및 구의회 의원 12명이 전원 음성 판정을 받는 등 전수검사자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대전시 보건당국의 한 관계자는 "확진 간부의 가족은 유성구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기 때문에 다소 늦게 결과가 나올 것 같다."며 "구청 직원들은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와서 다행스럽다."고 밝혔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