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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합뉴스TV 캡처) |
23일(수)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소재 식료품점을 중심으로 국내 거주 태국인 근로자들 사이에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26일(토) 천안에서 10명의 태국인 근로자가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26일 충남도에 따르면 충남1509번.천안613번~충남1518번.천안622번 확진자는 태국인들로, 충남1332번.천안528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이로써 이 식료품점과 관련된 확진자는 이날 오후 7시 현재 57명이 발생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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