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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TV 캡처) |
서천 버스기사로부터 시작된 ‘코로나19’ 집단 감염으로 서천군 화금2리 마을에 이동제한 명령이 발령된 가운데 28일(월) 주민 2명이 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충남도에 따르면 충남1583번.서천18번 확진자인 50대와 충남1584번.서천19번 확진자인 60대가 28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것이다.
이들 확진자는 익산149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익산149번 확진자는 서천에 거주하는, 서천 모 시내버스회사의 버스기사이다.
서천군 화금2리에서는 주말과 일요일에도 주민 5명이 확진 판정을 받는 등 연이어 확진자가 발생, 서천군이 27일 이동제한 명령을 발령하는 한편 주민들에 대해 코로나19 전수 검사를 실시 중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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