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전과 세종에서 용두동 모 교회발 ‘코로나19’가 이어지고 있다.
6일(수) 오후에 확진판정을 받은 대전897번을 비롯해 898번과 899번 확진자는 서구에 거주하는 50대와 20대 2명이다. 이들은 모두 세종155번 확진자의 접촉자들이다.
이들은 중구 용두동에 위치한 B교회의 신도들로 12월 31일과 1월 3일 예배를 본 것으로 대전시는 분석하고 있다.
세종155번 확진자는 20대로 5일(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어 6일 세종156~158번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했다. 이들 가운데 세종156번 확진자와 세종158번 확진자는 세종155번의 가족들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