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한파 속 설경

박기성 기자l승인2021.01.08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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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웅박고을(사진 제공=세종시)
▲ 고복자연농원.

지난 6일(수) 오후부터 내리기 시작한 폭설과 함께 8일(금) 오전 대전의 최저 기온이 영하17.5 도까지 떨어지는 등 올 겨울 최강 한파를 기록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이날 최저기온은 강원도 대관령 -24.3 춘천 -21.9 철원 -21.9를 기록했으며 층청권의 경우 부여 -20.7 충주 -19.3 천안 -19.3 대전 -17.5 청주 -16.3를 기록하는 등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다.

세종시가 카메라에 담은 설경 속에도 북극발 한파로 꽁꽁 얼어붙은 풍광을 드러내고 있다.

▲ 세종호수공원.
▲ 뒤웅박고을
▲ 국립세종수목원.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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