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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선별진료소 모습. |
충남 서천에서 22일(금)과 23일(토) 교회 목사 일가족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충남1956번.서천43번 확진자는 60대로, 서천A교회 목사다. 22일 서천군보건소에서 검체 검사 채취 후 검사 결과 이날 확진판정을 받았다.
또 충남1957번.서천44번 확진자는 60대로 이 목사의 부인이다. 목사 부인 역시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23일 확진 판정을 받은 충남1961번.서천46번 확진자는 목사의 아들이며 충남1962번.서천47번 확진자는 며느리인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 보건당국은 서천43번 확진자가 지난 16일(토) 보령의 B기도원을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다는 것이다.
서천군은 23일 재난문자를 통해 1월 16일 이후 A교회와 B기도원 방문자는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당부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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