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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선별진료소 모습. |
대전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30일(화)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1278번과 대전1279번 확진자가 29일(월) 발생했다는 것이다.
대전1279번 확진자는 유성구에 거주하는 10대로 역학조사 중이며 대전1279번 확진자는 유성구에 거주하는 10대로 대전1212번 접촉자로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 30일(화) 확진자 3명이 연이어 발생했는데 대전1280번 확진자는 역학 조사 중이다.
대전1281번 확진자는 서구에 거주하는 20대로 서구 횟집 관련 확진자인 대전1259번의 접촉자이다.
대전1282번 확진자는 대덕구에 거주하는 20대로 모 노래방과 관련된 대전1252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이로써 서구 횟집과 감성주점, 유흥주점 및 노래방 관련 확진자는 총 28명으로 늘어났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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