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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합뉴스TV 캡처) |
주말인 3일(토) 대전시에서 ‘코로나19’ 대전1335~1343번 등 확진자 9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이들 가운데는 교회 소모임 관련 확진자 2명을 비롯해 서구 횟집 관련 n차 감염자까지 포함돼 있다.
대전1340번과 대전1341번 확진자는 서구에 거주하는 60대로, 대전1328번 확진자인 서구에 거주하는 40대의 가족이며 군산190번 확진자의 n차 감염자들이다.
군산의 한 교회 신도인 군산190번 확진자가 지난달 대전을 비롯해 전주, 횡성 등을 오가며 종교 모임을 가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이와 관련, 2일(금) 대전1328~1332번 확진자 5명이 양성 판정을 받은데 이어 3일 대전1328번 가족 2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은 것이다.
이로써 군산발 대전지역의 교회 모임 관련 확진자는 2일과 3일 7명이 발생했다.
또 대전1338번 확진자는 서구에 거주하는 20대로, 대전1315번 확진자의 직장동료이며 서구 횟집 관련, n차 감염자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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