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코로나19’ 대전1475~1484번 확진자 발생

가양동 보습학원 관련해 n차 감염 잇따르고...당진 교회발, 대전 가족도 확진 판정 박기성 기자l승인2021.04.08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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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합뉴스TV 캡처)

대전시에서 밤사이 또 10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8일(목)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1475~1484번 확진자 10명이 7일(수) 오후 늦게 양성 판정을 받았다는 것이다.

확진자 가운데는 동구 가양동 보습학원 관련, n차 감염자 이외에도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도 상당수 있는 것으로 드러나 코로나19 확산 우려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대전1477번 확진자인 서구에 거주하는 10대와 대전1484번 확진자인 동구에 거주하는 10대는 가양동 보습학원 관련된 대전1414번 확진자인 동구에 거주하는 10대의 접촉자로, n차 감염자이다.

당진 모 교회에서 지난 6일(화)부터 잇따르는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7일 대전에도 전파됐다.

대전1478번 확진자는 서구에 거주하는 40대로, 당진285번 확진자의 가족다.

60대인 당진285번 확진자는 당진의 모 교회 관련해 6일 신도 전수검사를 실시한 결과 7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당진의 모 교회에서는 6일과 7일 교인 1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당진285번 확진자도 이에 포함됐던 것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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