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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월) ‘코로나19’ 대전1835번 확진 판정을 받은 대덕구에 거주하는 40대 여성으로부터 n차 감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13일(목) 이 확진자와 관련된 n차 감염자만 15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13일 대전시에 따르면 코로나19 대전1862~1882번 확진자 21명이 이날 발생했다는 것이다.
이 가운데 대전1835번 확진자의 n차 감염자는 모두 15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모두 대덕구에 위치한 모 교회의 교인과 지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대전1835번 확진자와 관련해 총 3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대전시 보건당국은 확진자에 대해 역학 조사 중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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