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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합뉴스TV 캡처) |
대전시에서 17일(월) ‘코로나19’ 확진자가 8명 발생한 가운데 모 대학 교수 일가족 5명도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에 따르면 코로나19 대전1909~1916번 확진자 8명이 발생했다는 것이다.
대전1909번 확진자는 서구에 거주하는 40대로, 모 대학교 교수다.
대전1909번 확진자와 관련, 60대 부모인 대전1910번과 대전1911번 확진자도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또 배우자인 30대도 이날 대전1912번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미취학아동 자녀도 대전1913번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 부부의 또 다른 자녀는 현재 재검사 중이다.
대전시 보건당국은 대전1909번 확진자와 관련, 해당 대학의 접촉자에 대해 역학 조사 중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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