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코로나19’ 대전2350~2359번 확진자 발생

동구 일가족 4명 확진 판정...배우자가 운영하는 학원 강사도 양성 판정 박기성 기자l승인2021.06.14 18:5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대전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14일(월) 대전시에 따르면 이날 코로나19 대전2350~2359번 확진자 10명이 추가로 발생했다는 것이다.

특히 동구에서는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대전2349번 확진자의 가족 3명이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아 일가족 5명 가운데 4명이 2일에 걸쳐 코로나19에 감염됐다.

대전2350번 확진자는 동구에 거주하는 10대로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 전날인 13일 확진 판정을 받은 대전2349번인 동구 50대의 자녀이다.

이날 이들 가족 가운데 40대 배우자인 대전2354번 확진자와 20대 자녀인 대전2355번도 확진 판정을 받는 등 자녀 1명을 제외하고 일가족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 40대 배우자가 운영하는 학원의 강사도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2353번 확진자는 대덕구에 거주하는 50대로 대전2354번 확진자가 운영하는 학원의 강사인 것으로 드러났다.

대전시는 이들에 대해 역학 조사 중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기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