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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합뉴스YV 캡처) |
세종시문화재단 직원이 ‘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전 직원이 검체 검사를 실시한 결과 추가 확진자가 이어지는 등 집단 감염 현상을 드러내고 있다.
19일(토) 세종시에 따르면 밤사이 코로나19 세종521번과 세종522번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는 것이다.
세종521번 확진자는 30대로, 지난 17일(목) 확진 판정을 받은 세종520번 확진자인 세종시문화재단 직원의 동료다.
또 세종522번 확진자는 40대로, 세종520번 확진자의 직장 동료다.
이에 따라 세종시문화재단에서는 17일부터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발생했다.
한편 세종시문화재단은 세종520번 확진자 발생 이후 전직원 72명(세종 51명, 타시도 21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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