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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노래방 종사자와 노래방을 다녀간 손님들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종사자들을 매개로한 확진자 발생이 이어지고 있다
30일(수) 대전시에 따르면 밤사이 코로나19 대전2639~2651번 확진자 13명이 추가로 발생했다는 것이다.
이들 가운데 대전2639번 확진자인 서구에 거주하는 50대의 경우 노래방 종사자인 대전2629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또 대전2640번 확진자와 대전2641번 확진자인 서구에 거주하는 30대와 40대 역시 노래방 종사자인 대전2626번 50대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대전2643번 확진자인 서구에 거주하는 50대도 노래방 종사자인 대전2608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이로써 대전2600번 확진자인 노래방 종사자로부터 확산되기 시작, 총 2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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