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대전 A고교 확진자 총 23명으로 늘어

1일부터 대전에서 15명·타 지역에서 8명 코로나19에 감염 박기성 기자l승인2021.07.02 18:5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대전에서 고교생들의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이어지는 가운데 2일(금)에도 12명의 학생들이 확진 판정을 받아 교육당국의 우려가 높다.

2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대전2693~2710번 확진자 18명이 발생했다는 것이다.

이들 확진자 가운데 대전2693번 확진자를 비롯해 대전2695~2706번 확진자 4명과 대전2700~2706번 확진자 7명 등 12명이 유성구에 위치한 A고교 학생들이다.

1일 이 학교 학생 3명에 이어 대전에서 모두 15명의 학생들이 코로나19에 감염됐으며 이 학교 재학생 8명도 타 지역에서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아 이 학교 학생 확진자는 총 23명에 달하는 실정이다.

그러나 학생들이 타 지역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 중인 만큼 확진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 학교는 오는 16일(금)까지 1주일 동안 단기 방학을 실시키로 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기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