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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들의 사망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18일(토) 대전시에 따르면 확진환자 중 123번째~129번째 사망자가 최근 발생했다는 것이다.
사망자 7명 가운데 123번째로 사망한 대전8109번 확진자(81세, 여)는 지난달 20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대전선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14일 오후에 사망했다는 것이다.
또 124번째로 사망한 대전10757번 확진자(76세, 여)는 지난 16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나진요양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16일 아침에 사망했다.
125번째로 사망한 대전9216번 확진자(93세, 여)는 지난 5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나날요양원에서 치료 중 16일 아침에 사망했다.
126번째로 사망한 대전10448번 확진자(89세, 여)는 지난 14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나우리요양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16일 오전에 사망했다.
또 127번째로 사망한 대전8708번 확진자(61세, 남)는 지난 7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나우리요양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17일 아침에 사망했다.
128번째로 사망한 대전9164번 확진자(92세, 여)는 지난 4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행복드림요양원에서 치료 중 17일 새벽에 사망했다.
129번째로 사망한 대전9523번 확진자(88세, 여)는 7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대전재활전문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18일 아침에 사망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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