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홍성 산불(사진=KBS 화면 캡처) |
일요일인 지난 2일부터 4일(화) 오후까지 내리 사흘 동안 산불이 이어지면서 막대한 재산 피해를 입은 홍성을 비롯해 대전시 서구와 금산, 보령, 당진, 부여 등 충청권 피해 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대통령실은 5일(수) 오후 윤석열 대통령이 최근 사흘 동안 이어진 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10개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고 밝혔다.
충청권은 충남 홍성군을 비롯해 대전 서구, 금산군, 당진시, 보령시, 부여군 등 대전과 충남 5개 지역을 포함해 충북 옥천군, 전남 순천시, 함평군, 경북 영주시 등 10개 시·군·구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행안부와 산림청 등 관계부처는 합동으로 특별재난지역에 대한 피해조사를 거쳐 주택피해는 물론 산림피해 복구를 위한 국비 지원 규모를 산정해 지원할 방침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