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사진으로 보는 허진권 교수의 평화와 통일 현장행위

박기성 기자l승인2016.08.17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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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현장행위를 펼치는 허진권 교수

 

평화와 통일의 현장행위를 펼쳐온 허진권 목원대 기독교미술과 교수가 지난 8.15 광복절날 서울세종로 세종대왕동상 앞에서 새로운 현장행위를 전개했다.

미디어대전은 허진권 교수의 현장행위를 사진위주로 독자들에게 소개하고자 한다.

 

▲ 사진 하나 : 동양의 역사, 한국의 역사가 담긴 책을 묶어 박제화시킨다.
▲ 사진 하나 : 자신의 몸을 둘로 구분, 한쪽에 점을 찍어 시각적으로 분단시킨다.
▲ 사진 하나 : 시민들에게 서명을 받는다.

 

자신의 현장행위와 관련, 허진권 교수는 "역사와 정신을 잃어버린 우리들의 자화상을 풍자한 것으로 이 시대 우리들에게 있어서 진정한 평화와 통일은 무엇인지, 그리고 그 필요성과 방법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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