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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상공회의소 전경 사진 |
지난해 12월 최대주주 지분매각설로 코스닥시장에서 눈길을 모았던 라이온켐텍의 박희원 회장(대전상공회의소 회장)이 최근 자사주를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라이온켐텍은 지난 3일 최대주주 박희원 회장의 보유주식이 장내매수를 통해 직전 보고일보다 1만 7990주 증가해 지분율이 0.12%P 증가한 65.83%를 기록했다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공시했다.
대전의 향토기업인 라이온켐텍은 최대주주 지분매각설이 나돌던 지난해 주가가 1만 8000원대까지 올랐으나 협상 결렬 이후 주가가 하락, 12일(금) 종가는 1만 3100원을 기록했으며 박희원 회장의 자사주 매수가는 1만 4400원~1만 4600원대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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