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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세종청사 전경(사진=정부청사관리본부 홈피 캡쳐) |
정부세종청사 해양수산부 직원을 중심으로 확산 추세인 세종시의 ‘코로나 19’가 휴일인 15일에도 끊이지 않고 있다.
15일 세종시에 따르면 이날 해수부 30대 여직원이 양성 판정을 받아 해수부 확진자는 총 26명(1명은 타시도 통계에 잡힘)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시 도담동 도램마을6단지에 거주하는 해수부 여직원은 무증상으로 12일(목) 오후 6시까지 근무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정부세종청사 부처별 확진자 현황은 해수부 26명, 교육부 1명, 국가보훈처 1명, 보건복지부 1, 대통령기록관 1명 등이다.(인사혁신처 1명, 보훈처 1명, 해수부 1명 등은 타시도 통계로 잡힘)
통계치에 타 지역으로 잡힌 공무원까지 포함시킨다면 해수부 27명을 비롯해 총 33명이 공무원 확진자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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