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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충남도) |
교회발 ‘코로나19’ 확산세가 17일(월)에도 이어지고 있다.
충남도는 이날 오전 충남212번.공주5번 확진자와 충남213번.서산14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충남212번.공주5번은 60대로 지난 13일(목) 서울 성북 사랑제일교회를 방문했으며 15일(토) 성북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통보 받아 일요일인 16일 공주시보건소에서 검체 채취 후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전광훈 목사가 담임목사인 서울 성북 사랑제일교회발 코로나19의 불똥이 충남에도 지난 15일부터 사흘 연속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충남213번.서산14번은 지난 3일(월) 해외에서 입국한 내국인으로 4일(화) 서산시보건소에서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은 바 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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