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한화이글스 2군 선수 추가 확진

순복음대전우리교회 신도 1명도 양성 판정...대전273~276번 확진자 추가 발생 박기성 기자l승인2020.09.01 21:5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이미지=한화이글스 홈피 캡처)

프로야구 한화이글스 신정락 투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데 이어 한화이글스 퓨처스(2군) 소속의 한 선수가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275번 확진자는 서구 복수동에 거주하는 20대로 한화이글스 2군 A선수로 드러났다.

A선수는 대전264번 확진자인 신정락 투수의 접촉자이다. A선수는 경기가 없던 지난 30일 집에 들렀으며 이때 인후통 증상발현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검체 채취 후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한화이글스 2군에서 코로나19 검사대상 97명 가운데 1일 밤 9시 현재 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45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고 50명은 결과를 기다리는 중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순복음대전우리교회 신도 1명도 이날 오후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276번 확진자는 동구 가양동에 거주하는 60대로 순복음대전우리교회 교인으로 드러났다.

대전194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달 30일 인후통 증상발현을 보였으며 1일 검체 채취 후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순복음대전우리교회에서는 총1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목사 부인까지 13명이다.

이들 이외에도 이날 오후 대전273번과 대전274번 확진자 등 4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기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