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한 선별진료소 모습. |
지난 13일(토)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A보일러 아산공장 집단 감염과 관련, 16일(화)에도 확진자 38명 무더기로 발생했다.
16일 충남도에 따르면 A보일러 아산공장 근로자 선제 검사 결과 이날 오후 6시 현재 38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 총 90명으로 늘어났다.
확진자 가운데는 근로자의 가족도 이날 현재 14명 포함됐다.
충남2245번.천안899번 확진자는 20대로, 충남2218번.천안876번 확진자인 천안시 동남구 청수동에 거주하는 60대의 가족이다.
천안876번 확진자가 14일(일) A보일러 아산공장 근로자 선제검사를 받고 15일(월) 양성 판정을 받자 이날 천안899번 확진자도 검사 후 16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A보일러 아산공장에서는 지난 13일부터 근로자, 가족 등 총 9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이들 가운데는 18명의 외국인도 포함됐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